| 2017년 8월 12일 제 21회 대학로 시 낭독회가 한국시문화회관에서 열렸습니다.
8월을 맞아 '비'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신작 시를 낭송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상임 시인이신 민용태 시인, 윤후명 시인, 김경민 시인, 마경덕 시인, 강서일 시인과 젊은 시인 양해기 시인께서 함께하여 신작 시를 낭송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한낮의 뜨거움과 한밤의 서늘함이 교차하는 8월, 시 낭송을 통해 시간의 흐름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달에 열릴 제 22회 대학로 시 낭독회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