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회 1977년 김승옥 〈서울의 달빛 0장〉
- 제2회 1978년 이청준 〈잔인한 도시〉
- 제3회 1979년 오정희 〈저녁의 게임〉
- 제4회 1980년 유재용 〈관계〉
- 제5회 1981년 박완서 〈엄마의 말뚝〉
- 제6회 1982년 최인호 〈깊고 푸른 밤〉
- 제7회 1983년 서영은 〈먼 그대〉
- 제8회 1984년 이균영 〈어두운 기억의 저편〉
- 제9회 1985년 이제하 〈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
- 제10회 1986년 최일남 〈흐르는 북〉
- 제11회 1987년 이문열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 제12회 1988년 임철우 〈붉은 방〉
한승원 〈해변의 길손〉 - 제13회 1989년 김채원 〈겨울의 환幻〉
- 제14회 1990년 김원일 〈마음의 감옥〉
- 제15회 1991년 조성기 〈우리 시대의 소설가〉
- 제16회 1992년 양귀자 〈숨은 꽃〉
- 제17회 1993년 최수철 〈얼음의 도가니〉
- 제18회 1994년 최윤 〈하나코는 없다〉
- 제19회 1995년 윤후명 〈하얀 배〉
- 제20회 1996년 윤대녕 〈천지간〉
- 제21회 1997년 김지원 〈사랑의 예감〉
- 제22회 1998년 은희경 〈아내의 상자〉
- 제23회 1999년 박상우 〈내 마음의 옥탑방〉
- 제24회 2000년 이인화 〈시인의 별〉
- 제25회 2001년 신경숙 〈부석사〉
- 제26회 2002년 권지예 〈뱀장어 스튜〉
- 제27회 2003년 김인숙 〈바다와 나비〉
- 제28회 2004년 김훈 〈화장〉
- 제29회 2005년 한강 〈몽고반점〉
- 제30회 2006년 정미경 〈밤이여, 나뉘어라〉
- 제31회 2007년 전경린 〈천사는 여기 머문다〉
- 제32회 2008년 권여선 〈사랑을 믿다〉
- 제33회 2009년 김연수 〈산책하는 이들의 다섯 가지 즐거움〉
- 제34회 2010년 박민규 〈아침의 문〉
- 제35회 2011년 공지영 〈맨발로 글목을 돌다〉
- 제36회 2012년 김영하 〈옥수수와 나〉
- 제37회 2013년 김애란 〈침묵의 미래〉
- 제38회 2014년 편혜영 〈몬순〉
- 제39회 2015년 김숨 <뿌리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