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문
- 60th(2015)「굴 소년의 노래」 외 5편| 이기성
- 59th(2014)「북회귀선에서 온 소포」 외 6편| 허 연
- 58th(2013)「한밤에 우리가」 외 5편| 이근화
- 57th(2012)「오키나와, 튀니지, 프랑시스 잠」 외 6편| 김소연
- 56th(2011)「그 머나먼」외 5편 | 진은영
- 55th(2010)「옥수수수염귀뚜라미의 기억」 외 5편 | 고형렬
- 54th(2009)「파타고니아의 양」 외 6편| 마종기
- 53th(2008)「기파랑을 기리는 노래―나무인간 강판권」 외 6편| 이성복
- 52th(2007)「그녀의 입술은 따스하고 당신의 것은 차거든」외 4편| 최정례
- 51th(2006)「목화밭 지나서 소년은 가고」 외 5편| 박상순
- 50th(2005)「노숙」 외 5편| 김사인
- 49th(2004)「피어라, 석유!」 외 6편| 김선우
- 48th(2003)「마른 물고기처럼」 외 5편| 나희덕
- 47th(2002)「두엄」 외 6편| 최승호
- 46th(2001)「불룩한 자루」외 6편| 김기택
- 45th(2000)「그 등나무꽃 그늘 아래」외 6편| 김명인
- 44th(1999)「마당에 배를 매다」외 6편| 장석남
- 43th(1998)「오래된 골목」외 4편| 천양희
- 42th(1997)「해, 늦저녁 해」| 홍신선
- 41th(1996)「만월」외 4편| 김초혜
- 40th(1995)「내 어깨 위의 호랑이」| 정현종
- 39th(1994)「튀빙겐 가는 길」| 조정권
- 38th(1993)시집『갈대는 배후가 없다』| 임영조
- 37th(1992)「그대의 들」 외| 강은교
- 36th(1991)시집『게눈 속의 연꽃』| 황지우
- 35th(1990)시집『하이에나』| 이건청
- 34th(1989)「다 가고」외| 박정만
- 33th(1988)시집『다른 하늘이 열릴 때』| 김형영
- 32th(1987)시집『단순한 기쁨』| 이수익
- 31th(1986)시집『저녁 혹은 패주자의 퇴로』| 김석규
- 30th(1985)시집『행복한 잠』| 김원호
- 29th(1984)시집『事物들』| 이승훈
- 28th(1983)「賤奴 일어서다」| 김종해
- 27th(1982)시집『이 땅에 씌어지는 서정시』| 오규원
- 26th(1981)시집『豫感의 새』| 김혜숙
- 25th(1980)시집『소금장수 이야기』| 임성숙
- 24th(1979)연작시「心法」| 박제천
- 23th(1978)시집『강물이 되어 바다가 되어』| 함혜련
- 22th(1977)연작시집『비 속에서』| 최원규
- 21th(1976)시극집『새떼』| 문정희
- 20th(1975)시집『四行詩抄』| 강우식
- 19th(1974)시집『千波萬波』| 김광협
- 18th(1973)시집『밤과 蓮花와 上院寺』| 박재릉
- 17th(1972)「鉛筆畵 몇점」| 김영태
- 16th(1971)「겨울 저녁 바다」| 유경환
- 15th(1970)시집『李盛夫 詩集』| 이성부
- 14th(1969)시집『粧刀와 薔薇』| 김후란
- 13th(1968)「四行詩抄」외| 황동규
- 11th(1966)시집『山吟歌』| 이성교
- 10th(1965)「東洋畵集」외| 박성룡
- 8th(1963)「四月의 火曜日」| 박봉우
- 7th(1962)「피의 꿈속에서」| 이종학
- 6th(1961)「秘敎錄序」| 김상억
- 5th(1960)「石炭」「自由」| 정공채
- 4th(1959)「異香二首」「墓碑名」| 구자운
- 3th(1958)「꽃씨」외| 이수복
- 2th(1957)「春香이 마음」| 박재삼
- 1th(1956)「잃어버린 姿勢」「그네의 微笑」| 김구용
소설 부문
- 60th(2015)「소년이로」| 편혜영
- 58th(2013)「그밤의 경숙」| 김 숨
- 57th(2012)「낚시하는 소녀」| 전성태
- 56th(2011)「강변마을」| 전경린
- 55th(2010)「얼룩」 | 박성원
- 54th(2009)「알파의 시간」| 하성란
- 53th(2008)「99%」| 김경욱
- 52th(2007)「전기수傳奇叟 이야기」| 이승우
- 51th(2006)「삼풍백화점」| 정이현
- 50th(2005)「유턴지점에 보물지도를 묻다」| 윤성희
- 49th(2004)「내 고운 벗님」| 성석제
- 48th(2003)「좁은 문」| 조경란
- 47th(2002)「고갯마루」| 이혜경
- 46th(2001)「美」| 마르시아스 심
- 45th(2000)「개교기념일」| 김인숙
- 44th(1999)「당신의 나무」| 김영하
- 43th(1998)「빛의 걸음걸이」| 윤대녕
- 42th(1997)「은비령」| 이순원
- 41th(1996)「곰 이야기」| 양귀자
- 40th(1995)「깊은 숨을 쉴 때마다」| 신경숙
- 39th(1994)「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윤후명
- 38th(1993)「꿈꾸는 인큐베이터」| 박완서
- 37th(1992)「시인과 도둑」장편『시인』| 이문열
- 36th(1991)「타인의 얼굴」| 한수산
- 35th(1990)「司祭와 祭物」| 현길언
- 34th(1989)「바다가 부르는 소리」「밀랍인형들의 집」| 손영목
- 33th(1988)장편『갯비나리』| 한승원
- 32th(1987)「친구」「보행규칙 위반자」외| 송 영
- 31th(1986)「폭력요법」「폭력연구」| 이동하
- 30th(1985)장편『마지막 偶像』| 홍성원
- 29th(1984)장편『도둑일기』| 김용성
- 28th(1983)장편『완장』| 윤흥길
- 27th(1982)「流刑의 땅」| 조정래
- 26th(1981)「山行」| 김용운
- 25th(1980)「두고 온 사람」「호도나무골 傳說」| 유재용
- 24th(1979)「우리 교실의 傳說」| 김국태
- 23th(1978)「離別의 方式」| 이세기
- 22th(1977)「私刑」「껍데기 벗기」| 전상국
- 21th(1976)창작집『聖痕』| 김문수
- 20th(1975)「잠시 눕는 풀」「波羅庵」| 김원일
- 19th(1974)창작집『草食』| 이제하
- 18th(1973)창작집『白衣民族』| 송기숙
- 17th(1972)「處世術槪論」「他人의 房」| 최인호
- 16th(1971)「어떤 巴里」| 박순녀
- 15th(1970)「유다 行傳」| 유현종
- 14th(1969)「熱病」| 송상옥
- 13th(1968)「아데나이의 碑銘」| 정을병
- 12th(1967)「下午의 巡遊」「寒春無事」| 최상규
- 11th(1966)「卓子의 位置」「賭博師」| 이광숙
- 10th(1965)장편『墨麥』| 이문희
- 9th(1964)「흔적」「광대 김서방」| 한말숙
- 8th(1963)「假主人散調」| 권태웅
- 7th(1962)「板門店」| 이호철
- 6th(1961)「異域의 山莊」| 오유권
- 5th(1960)「孕胎期」「오늘과 내일」| 서기원
- 4th(1959)「갈매기」「死亡保留」| 이범선
- 3th(1958)「不信時代」「玲珠와 고양이」| 박경리
- 2th(1957)「二一三號 住宅」| 김광식
- 1th(1956) 「血書」「未解決의 章」「人間動物園抄」| 손창섭
평론 부문
- 57th(2012)「일상의 정치학」| 박혜경
- 55th(2010)「김애란을 다시 읽는다」| 심진경
- 53th(2008)「수상한 소설들―한국 소설의 이기적 유전자」| 김미현
- 52th(2007)「축생, 시체, 자동인형ㅡ2000년대 젊은 작가들의 소설에 등장한 캐릭터와 신(新)인류학」| 복도훈
- 51th(2006)「민주화 이후의 정치와 문학―고은 『만인보』의 민중-민족주의 비판」| 황종연
- 50th(2005)「한국문학의 증상들 혹은 리얼리즘이라는 독법」| 김영찬
- 49th(2004)「비하(飛下/卑下)의 상상력이 우리에게 묻는 것-배수아의 『일요일 스키야키 식당』」| 권오룡
- 48th(2003)「굿바이! 휴먼-탈내향적 일인칭 화자의 정치성」| 이광호
- 47th(2002)「두 개의 성장과 그 의미-『외딴방』과 『새의 선물 』에 대한 단상」| 류보선
- 46th(2001)「행복의 시학, 유출의 수사학」| 남진우
- 45th(2000)「유령들의 전쟁」「죽음 옆의 삶, 삶 안의 죽음」| 정과리
- 44th(1999)평론「불의 체험과 그 기록」| 성민엽
- 43th(1998)평론「우리는 모르는 것을 경배하나니」| 도정일
- 42th(1997)평론「맥락의 독서와 비평」| 홍정선
- 41th(1996)평론「숨결과 웃음의 시학」| 오생근
- 39th(1994)평론집『우리 시의 짜임과 역사적 인식』| 신동욱
- 38th(1993)평론집『이효석―문학과 생애』| 이상옥
- 37th(1992)「비유법 그리고 고통 혹은 절망의 양식」 「현실에 대한 관찰과 존재에 대한 통찰」| 이남호
- 36th(1991)평론집『혼돈 속의 항해』| 이동하
- 35th(1990)「월북문인연구」| 권영민
- 34th(1989)평론집『삶과 문학적 인식』| 조남현
- 33th(1988)평론집『현대시와 열린 정신』| 김재홍
- 32th(1987)「한국소설의 전개」| 박동규
- 30th(1985)평론집『문학과 삶의 성찰』| 김시태
- 29th(1984)「근대시 형식과 조선시 논의」평론집『서정과 인식』| 박철희
- 28th(1983)평론집『지성과 문학』| 김병익
- 27th(1982)「일상언어와 문학언어」「朴景利 <土地> 분석」| 김치수
- 26th(1981)평론집『문학과 유토피아』| 김현
- 25th(1980)「朴木月의 시적변용」| 정창범
- 24th(1979)평론집『가설의 옹호』| 조병무
- 23th(1978)「대중사회와 시의 길」| 김용직
- 22th(1977)평론집『상황의 문학』| 이선영
- 21th(1976)「시정신과 그 비극성」「李箱의 시사적 위치」| 윤재근
- 20th(1975)「현대불교문학론」「한국적 테마론」| 김운학
- 19th(1974)평론집『한국문학과 전통』| 김영기
- 18th(1973)「식민지문학의 상흔과 그 극복」| 김윤식
- 17th(1972)「東仁 문학의 근대성의 저변 」| 김교선
- 16th(1971)「한국소설론」| 이유식
- 15th(1970)「주제의 변천」「전위예술론」| 홍기삼
- 11th(1966)「한국단편소설론」| 천이두
- 9th(1964)「전통론을 위한 각서」「신라정신의 영원성과 현실성」| 문덕수
- 6th(1961)「해석적 비평의 길」| 원형갑
- 5th(1960)「近代詩人論」| 김상일
- 4th(1959)「비평의 반성」「산문정신고」| 유종호
- 2th(1957)「현대문학의 근본특질」| 최일수
희곡부문
- 33th(1988)「젊은 왕자의 무덤」| 김숙현
- 32th(1987)「전쟁」「트로이얀 테바이」| 오태영
- 27th(1982)희곡집『목마른 太陽』| 홍승주
- 25th(1980)희곡집『李仲燮』| 이재현
- 24th(1979)장막「우리들끼리만의 한 번」| 이현화
- 23th(1978)「참새와 機關車」| 윤조병
- 19th(1974)「奴婢文書」| 윤대성
- 17th(1972)「移植手術」| 오태석
- 13th(1968)「인간적인 진실로 인간적인」| 오혜령
- 5th(1960)「深淵의 다리」「抗拒」| 오학영
- 4th(1959)『꽃잎을 먹고 사는 기관차』| 임희재
- 3th(1958)「민족문학 확립의 자세」| 김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