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회 (1982) 정희성 [저문 강에 삽을 씻고]
- 2회 (1983) 이성복 [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
- 3회 (1984) 황지우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
- 4회 (1985) 김광규 [아니다 그렇지 않다]
- 5회 (1986) 최승호 [고슴도치의 마을]
- 6회 (1987) 김용택 [맑은 날]
- 7회 (1988) 장정일 [햄버거에 대한 명상]
- 8회 (1989) 김정웅 [천로역정, 혹은]
- 9회 (1990) 이하석 [우리 낯선 사람들]
- 10회 (1991) 조정권 [산정묘지]
- 11회 (1992) 장석남 [새떼들에게로의 망명]
- 12회 (1993) 이기철 [지상에서 부르고 싶은 노래]
- 13회 (1994) 차창룡 [해가 지지 않는 쟁기질]
- 14회 (1995) 김기택 [바늘 구멍 속의 폭풍]
- 15회 (1996) 유하 [세운상가 키드의 사랑]
- 16회 (1997) 김혜순 [불쌍한 사랑 기계]
- 17회 (1998) 나희덕 [그곳이 멀지 않다]
- 18회 (1999) 백주은 [지금 어디에 계십니까]
- 19회 (2000) 송찬호 [붉은 눈, 동백]
- 20회 (2001) 이정록 [제비꽃 여인숙]
- 21회 (2002) 채호기 [수련]
- 22회 (2003) 이윤학 [꽃막대기와 꽃뱀과 소녀와]
- 23회 (2004) 황인숙 [자명한 산책]
- 24회 (2005) 함민복 [말랑말랑한 힘]
- 25회 (2006) 강기원 [바다로 가득 찬 책]
- 26회 (2007) 문혜진 [검은 표범 여인]
- 27회 (2008) 여태천 [스윙]
- 28회 (2009) 김경주 [시차의 눈을 달랜다]
- 29회 (2010) 김성대 [귀 없는 토끼에 관한 소수 의견]
- 30회 (2011) 서효인 [백 년 동안의 세계대전]
- 31회 (2012) 황인찬 [구관조 씻기기]
- 32회 (2013) 손미 [양파 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