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소개
김광규 시집 『아니리』. 1988년 가을 이후에 발표한 작품 64편을 모은 시집이다. 크게 6부로 나뉘어 있으며 1부 어떤 개인 날, 2부 짬뽕이나 짜장면, 3부 느티나무 지붕, 4부 오솔길, 5부 진양조, 6부 한 사람 또는 몇 사람이 로 구성되어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소개
김광규
194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 및 동대학원 독문과를 졸업했고, 독일에 유학한 후 서울대에서 「귄터 아이히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양대 독문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1975년 계간 <문학과지성>을 통해 등단, 1979년 첫 시집 <우리를 적시는 마지막 꿈>을 발표하여 제1회 녹원문학상을 받았다. 1981년 제5회 오늘의 작가상 수상 시선집 <반달곰에게>를 상자했고, 1984년 두 번째 시집 <아니다 그렇지 않다>로 제4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도서11번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