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소개
한국대표 명시선, 성찬경 시인의 작품을 만나다!
오랜 역사와 더불어 꽃피워온 얼ㆍ말ㆍ글의 아름다움을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된 「한국대표 명시선 100」 성찬경 시인의 시집 『풍선 날리기』. 1956년 《문학예술》에 '미열', '궁', '프리즘'을 발표하여 등단한 시인의 작품 '로마네스크', '태극', '유쾌하게 빌었다', '사랑사리', '인생은 3부 형식', '학교', '작고도 재미나는 시' 등이 수록되어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소개
저자 : 성찬경
저자 성찬경은 1930년 충남 예산에서 출생하여, 1956년 《문학예술》지에 조지훈 시인의 추천으로 등단했다. 1964년 서울대 문리대를 거쳐 동 대학원 영문과를 졸업했다. 1971~1972년 미국 아이오와대학교에서, 1980~1981년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문학을 연구하였다. 한국시인협회상, 서울시 문화상, 월탄문학상, 공초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성균관대 영문과 교수, 한국시인협회장, 가톨릭문인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이다.
시집으로 『화형둔주곡』, 『벌레소리 頌』, 『시간吟』, 『반투명』, 『묵극』, 『논 위를 달리는 두 대의 그림자 버스』, 『거리가 우주를 장난감으로 만든다』와 다수의 시선집이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