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측 위부터 김경민 시인, 강서일 시인, 이은봉 시인, 민용태 시인, 허형만 시인, 마경덕 시인

시인 강서일 선생님 (시인, 번역문학가, 낭독회 사회자)

시인 김경민 선생님(시인, 한국시문화회관 대표)

시인 이은봉 선생님(시인, 광주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

시인 마경덕 선생님 (시인)

시인 민용태 선생님 (시인. 고려대학교 스페인어문학과 명예교수)

허형만 시인(시인, 목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

이번 대학로 시낭독회엔 민용태 선생님, 김경민 선생님, 강서일 선생님, 이은봉 선생님. 마경덕 선생님, 그리고 초대손님 시인 허형만 선생님이 모여 "지도"를 제목으로 각자 쓰신 시를 읽고,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였습니다. 허형만 선생님은 독자들과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앉아서 대표작 십여 편을 낭독하시고 이에 대한 이야기들을 설명해주셨습니다. 특히 자작시에 곡을 붙여 낭송을 해주셨고 많은 애독자님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다음 낭독회는 4월 8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