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엔 책 읽어주는 엄마가 있단다 한복희의 25년 살아 있는 독서 지도

책 소개
아이와 함께 읽은 1만 4천 권의 기적
『우리 집엔 책 읽어주는 엄마가 있단다』에는 25년간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면서 독서 지도를 한 베테랑 독서지도교사의 독서 교육법이 담겼다. 독서는 요람에서부터 시작된다. 아이들은 오직 자신을 키우는 부모로부터 책을 읽는 태도와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부모가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것은 사랑, 그다음은 책 읽는 태도의 대물림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 졸업 후 가톨릭대학교 대학원에서 독서교육학을 전공해 독서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크리스천 치유상담연구원 상담심리학과를 졸업했다. 월간 『꿈과 詩』에서 편집장으로 일하다 독서 지도라는 개념이 생겨날 무렵인 20대 중반부터 독서 지도를 시작했다. 이후 25년 동안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면서 강의 및 강연을 했다. 한우리 평생교육원 독서 지도 전임강사로 활동하며 최우수 강사상을 받고, 교재집필연구원으로도 활동했다.
경기대학교, 동서울대학교, 평택대학교 평생교육원에 출강했고, EBS, 극동방송, YTN 라디오, CGN TV 등에 출연했다. 부모 교육, MBTI 전문 강사로 일하며 국립 어린이· 청소년 도서관을 비롯해 학교나 교육청, 구청 등에서 1,400회 이상 꾸준히 강의했다. 지금은 ‘한복희 교정독서연구소 소장과 부모학교 교장으로 활동하면서 부모들과 아이들의 마음을 치료하며 독서 교육과 집필, 외부 강연에 전념하고 있다.
그리고 아이들을 살리고 부모를 행복하게 하는 대한민국에 단 하나뿐인 독서와 심리, 코칭을 융합한 전문독서학교 H.E.R.A(Hans Excellent Reading Academy)를 세우는 비전으로 새로운 열정을 쏟고 있다. 저서는 『책 읽는 엄마 책 먹는 아이』, 『준비된 엄마의 교육 수첩』, 『독이 되는 동화책 약이 되는 동화책』, 『엄마 공감』 등이 있고, 논문은 「사회구성주의 관점에서 본 독서력 발달사례연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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