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중견시인들과 함께하는 제 9회 대학로 시 낭독회 후기 - 한국시문화회관 - 꿈과 시 문학행사 - 현장 스케치

Top 영역 건너뛰기
Top 영역 끝
본문 시작

꿈과 시 문학행사

꿈과 시 문학행사

우리문학사의 중요한 시인, 작가, 예술가 또는, 독자들이 만나고 싶은 문인, 예술가를 초대해서 그분들의 작품세계(또는 예술세계)를 조명하고, 독자들과 대화를 나누는 생생한 문화 체험의 현장으로서 문학을 사랑하시는 분들은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2015년 9월 행사까지는 참석자 모두 무료, 10월부터는 회관 회원은 무료, 일반 참여자는 만원. 음료 및 문학행사 자료 제공)
제목

중견시인들과 함께하는 제 9회 대학로 시 낭독회 후기

분류

 

9회 시낭독 사진1.JPG

 

9회 시낭독 사진7.JPG

 

이혜선_不二 번져간다.jpg

 

이혜선_빈젖요양원.jpg

9일, 오늘 한국시문화회관에서 제9회 중견시인들과 함께하는 대학로 시낭독회가 있었습니다. ^^

오늘의 초대 손님은 '이혜선' 선생님이었습니다. 

초대 손님인 이혜선 선생님과 상임 시인이신 윤후명, 김경민, 마경덕, 민용태, 강서일 선생님의 개인적인 스토리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시'에 대한 각자의 생각, 의견도 들을 수 있었죠. 

특히나 마경덕 선생님이 지금 시대에 시인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 또 우리가 시를 목말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에 대해 좋은 말씀해 주셨어요. 윤후명 선생님께서는 좋은 시와 소설을 쓰는 법에 대해 조언해 주셨어요. 

이 자리에 작가를 꿈꾸는 많은 학생들도 있었는데 선생님들의 말씀에 고개를 끄덕이면서 공감을 하는 친구들도 있었어요. 

이혜선 선생님께서는 평소에 봉사를 굉장히 많이 다니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선생님 시를 읽으면 '하나', '함께하기', '조화' 등의 단어가 떠오르나 봐요. 선생님의 시집, 『새소리 택배』를 추천합니다! 

 

7월 마지막주 꿈과시 문학행사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목록

문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