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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문화회관 안내 - 한국시문화회관 - 한국시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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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문화회관

한국시문화회관

31년 전통의 우리나라 최고(最高),최고(最古)의 문학운동 단체이자 시문학 공간인 <한국시문화회관>의 발자취입니다. 자료는 계속 보완하겠습니다.
(혹시 회관 역사에 대한 자료를 소장하신 독자들은 꼭 연락을 주십시오. 특히, 1회 문학행 사~500회 문학행사 사이의 팜플렛을 소장하신 분들께는 작은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한국시문화회관 소개

  • 한국시문화회관은 31년의 역사를 가진 문학운동단체입니다.
  • 대학로 한 복판에 위치한 문학 예술 복합 문화공간입니다.
  •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문학행사를 개최합니다.
    (현재는 둘째, 마지막 주 토요일)
  • 우리나라 최초의 시집 전문도서관으로서 1만 여권의 시집과 문학자료를 소장하고 있습니다.
  • 수많은 문학자료(도서, 동영상, 사진, 문서, 소리)를 온 오프라인으로 서비스 합니다.
  • 각종 문학강좌, 예술강좌를 운영 진행하고 있습니다.
  • 사이버 공간에서의 문학강좌, 문화행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대관 대실 하실 수 있습니다(출판 기념회 및 각종 문화 모임).
  • 온라인으로 문학운동을 전개합니다.

한국시문화회관 역사

한국시문화회관은 1984년 회색 콘크리트 文明 속에 詩의 숲!을 모토로 혜화동 로터리 고대부속병원 옆에서 시원(詩園)이라는 이름의 문학공간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이후 1987년 7월 한국시집도서관, 1988년 한국시문화회관으로 재개관하였으며 지금까지 31년 동안 명실상부한 우리 문단의 대표적인 문학운동단체? 문화공간으로 그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지금도 이 시대와 삶이 각 개인에게 던져주는 소외와 외로움, 결핍의 그늘은 수렁처럼 깊습니다. 문학은 아름답고 기품 있는 언어를 통해, 때로는 날카롭고 영민한 시선을 통해 삶과 세상에서 상처 받은 독자들에게 위로와 화해의 악수를 건넵니다. 한국시문화회관은 그 만남의 공간이 되고 싶습니다. 이 문학의 숲에서, 이 문화의 뜨락에서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독자들께 위안을 주고 싶습니다.

그동안 한국시문화회관이 해왔던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시집도서관
약 15,000권 이상의 시집, 시론집, 문예지, 예술 문학서적 소장
한국문예창작학교
문예학당 : 90여명의 문인 배출(신춘문예 및 문예지 등)
꿈과詩 문학행사
김동리 서정주 김춘수 조병화 구상 박완서 정한모 정공채 김남주 고정희 박철수감독(예>작고문인 예술가)등 수많은 문인 예술가를 초대, 독자와의 대화(문학의 밤). 초기 매주 토요일 7시, 2011년 부터 매달 마지막 금요일 또는 토요일 개최.
시전문지 <꿈과 詩>, 종합문예지 <문예2000>발간(휴간 중)
문예포털 사이트 <펜아트>
문학과 예술의 모든 것! 사이버 문예사전, 문화광장
꿈과 詩 여름문학캠프   연간 문학행사, 총 22회 개최
  • 충남 서산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 경남 거제시 장승포읍 학동해수욕장
  • 인천시 영종도 을왕리해수욕장
  • 경기도 가평군 청평호반
  • 강원도 강릉시 소금강 체험학습장
  • 충청북도 충주호반 한국코타콘도
  • 서울시 도봉구 우이동 아카데미하우스
기타 문학행사
  • 기형도 1주기 추모문학의 밤-혜화동 로터리 한국시문화회관
  • 마로니에 시축제-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 윤동주 문학축제-명륜동 인켈 아트홀
  • 시인제-혜화동 마로니에공원, 한국시문화회관
  • 시문화제-명륜동 인켈아트홀
  • 동계순회문학강연회-하동구민회관
사이버문예대학 (준비중 10월 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