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소개
한국대표 명시선, 허영자 시인의 작품을 만나다!
오랜 역사와 더불어 꽃피워온 얼ㆍ말ㆍ글의 아름다움을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된 「한국대표 명시선 100」 허영자 시집 『모순의 향기』. 성신여대 명예교수이자 시인인 허영자가 삶과 문학, 그리고 자연에 대한 뛰어난 통찰을 섬세하고 감성적인 시어로 표현했다. '조춘'을 비롯한 '비 오는 밤에', '하늘', '꽃피는 날', '봄' 등 다양한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저자소개
허영자
1938 경남 함양 출생, 숙명여대, 동 대학원 졸업, 1962 박목월 선생 추천으로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시집 <가슴엔 듯 눈엔 듯>. <친전>, <어여쁨이야 어찌 꽃뿐이랴>, <빈 들판을 걸어가면>, <조용한 슬픔>, <기타를 치는 집시의 노래> 등 간행. 한국시협상, 월탄문학상, 편운문학상 등 수상. 현재 성신여대 국문과 교수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