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소개
오래도록 우리의 가슴에 남는 명시를 만나다!
오랜 역사와 더불어 꽃피워온 얼ㆍ말ㆍ글의 아름다움을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된 「한국대표 명시선 100」 황금찬 시인의 시집 『어머님의 아리랑』. 1953년 《문예》 추천과 1956년 《현대문학》지로 등단한 이후 서울시문학상, 한국기독교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해온 저자의 시세계를 엿볼 수 있는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보내놓고’, ‘그 하늘이 열리고’, ‘별이 뜨는 강마을에’, ‘행복과 불행 사이’ 등의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소개
저자 : 황금찬 黃錦燦
1918년 강원도 속초 출생
1947년 월간 『새사람』과 1948년 『기독교 가정』에 시 발표하기 시작
1953년 『문예』와 『현대문학』으로 등단
시집 : 『현장』, 『떨어져 있는 곳에서도 잊지 못하는 것은?』, 『물새의 꿈과 젊은 잉크로 쓴 편지』, 『구름은 비에 젖지 않는다.』, 『행복을 파는 가게』, 『옛날과 물푸레나무』, 『아름다운 아침의 노래』, 『고향으로 가는 흰구름』등 총 37권
산문집 : 『행복과 불행 사이』, 『너의 창에 불이 꺼지고』, 『들국화』, 『모란꽃 한 잎을 너에게』, 『창가에 꽃잎이지고』, 『나의 서투른 인생론』, 『나는 어느 호수의 어족인가?』등 24권
수상 : 월탄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한국기독교문학상, 서울시문화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대한민국문화보관훈장, 2007년 펜특별문학상, 2008년 시학특별상 수상 그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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