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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추를 채우면서 - 한국시문화회관 - 시집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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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을 찾아서

시집을 찾아서

한국시문화회관 부설 <사이버 시집도서관>의 편집자들이 새로 출간된 시집(또는 도서)에 대한 정보와 작품세계, 시인(저자)을 소개하는 공간입니다. * 권할 만한 새로운 시집이나 도서를 많이 보내 주십시오.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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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단추를 채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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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오래도록 우리의 가슴에 남는 명시를 만나다!

오랜 역사와 더불어 꽃피워온 얼글의 아름다움을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된 한국대표 명시선 100천양희의 시집 단추를 채우면서. 천양희 시인의 대표시 50편을 가려 묶었다. 고통과 상처의 삶을 지나 일상에서 인식과 성찰의 우물을 길어 올리며 하나하나 눌러 쓴 시들이 모여 시인의 아픈 내부를 환하게 밝히고 있다. 시인은 그 힘으로 자신을 고양시키고 독자들의 아픈 가슴과 한량없이 만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소개

천양희

1942년 부산에서 7남매 중 막내로 태어나 대가족 속에서 자랐다이화여대 국문과를 졸업하였으며초등학교 때 선생님의 한마디에 시인이 되려는 꿈을 꾸었다그리고 1965년 박두진 시인의 추천으로 현대문학을 통해 그 꿈을 이루었다소월시문학상현대문학상박두진문학상공초문학상대한민국문화예술상(문학 부문등을 수상했으며 지은 책으로는 시집마음의 수수밭』『오래된 골목』『너무 많은 입』 등과 산문집으로 직소포에 들다』『시의 숲을 거닐다』『내일을 사는 마음에게』『나는 울지 않는 바람이다』 등이 있다.

처음 세상에 내놓은 시에는 세상에 대한 불화로 고통스러워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지만 점차 삶이 지니는 근원적 조건에 대한 치열한 탐색을 보여준다부모에 대한 기억젊은 날의 고통과 상처슬픈 모정 등 삶의 고통을 시로 승화시켜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얻고 있는 시인이다.

[예스24 제공]

 

출판사 서평

일상에서 길어 올리는 인식과 성찰의 힘

천양희 시인이 한국대표명시선100의 하나로 자신의 대표시 50편을 가려 묶었다. 고통과 상처의 삶을 지나 일상에서 인식과 성찰의 우물을 길어 올리며 하나하나 눌러 쓴 시들이 모여 시인의 아픈 내부를 환하게 밝히고 있다. 시인은 그 힘으로 자신을 고양시키고 독자들의 아픈 가슴과 한량없이 만난다. 그녀에게 쓴다는 것이 사는 것이라면 그녀를 읽는 것은 우리도 어느 한 순간을 문득 사는 것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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